위·대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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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을 다 끝냈는데 '케모포트'는 왜 바로 빼지 않을까 — 삽입형 항암주사길(케모포트, chemoport)을 유지·제거하는 시점과 안전하게 관리하는 법
항암치료가 끝나고 CT가 깨끗해도 케모포트를 바로 빼지 않고 유지하는 이유, 유지 기간의 관리와 감염·혈전 신호, 제거 시점을 일반인이 이해하도록 정리했습니다.
항암 주기 중 갑자기 고열이 나고 '수혈'을 권유받을 때 — 골수억제와 '혈구 최저점(nadir)', 그리고 열이 응급이 되는 이유 이해하기
항암치료 중 투약 후 7~14일 사이에 혈구 수치가 가장 낮아지는 '최저점(nadir)'이 찾아오는 원리와, 이때 나는 열이 응급인 이유(발열성 호중구감소증), 빈혈과 수혈의 의미, 그리고 수액·수혈이 식사를 대신하지 못하는 까닭을 일반 정보로 정리했습니다.
수술 뒤 배변과 식사를 나란히 적어 두면 무엇이 보일까 — '배변 일지'와 대변 모양(브리스톨 척도)으로 회복을 살피는 법
대장·직장 수술이나 장루복원 후 회복기에 배변 일지와 브리스톨 대변 척도를 활용해 배변 패턴과 식사 반응을 관찰하고, 병원에 가야 할 신호를 알아차리는 법을 안내합니다.
대장암 간전이가 항암에 잘 반응해 종양이 줄어들 때 — '수술로 이어질 수 있을까'와 전환치료·절제 가능성 재평가 이해하기
대장암 간전이 4기에서 항암치료가 잘 들어 종양이 줄어들 때, 처음엔 어렵던 간 수술이 가능해지는 '전환치료'와 '절제 가능성' 재평가, 그리고 다학제 판단의 원리를 쉽게 설명합니다.
장루복원 뒤에도 화장실이 예전 같지 않을 때 — 저위전방절제증후군(LARS)과 장이 다시 적응하는 긴 과정 이해하기
장루복원술 뒤 잦은 배변·급박함·불완전한 느낌이 이어지는 이유(저위전방절제증후군, LARS)와 장이 새 리듬에 적응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식사·배변 일기를 활용해 나에게 맞는 관리법을 찾는 원칙과 병원에 가야 할 신호를 안내합니다.
파스를 뗄 때마다 얇은 피부가 벗겨질 때 — 의료용 접착제로 생기는 피부 손상(MARSI)과 '피부보호막' 제품을 이해하기
암 치료 중 약해진 피부에 파스·반창고를 붙였다 뗄 때 생기는 피부 손상(MARSI)의 원리와, 피부보호막 제품의 역할, 안전한 부착·제거 습관, 그리고 통증 조절 상담의 필요성을 정리했습니다.
먹는 항암제, 부작용이 힘들다고 내 맘대로 끊어도 될까 — 젤로다(카페시타빈) 복용 중 속쓰림 같은 소화기 부작용을 다루는 원칙과 '휴약·용량조절'을 의료진과 함께 정하는 법
먹는 항암제(젤로다·카페시타빈) 복용 중 속쓰림 같은 부작용이 심할 때, 스스로 끊거나 참기만 하는 대신 의료진과 상의해 휴약·용량조절·증상완화를 함께 찾는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키트루다'라면 부작용 없이 버텨볼 수 있을까 — 면역항암제가 잘 듣는 대장암(MSI-H·dMMR)과 '부작용이 없다'는 말의 진짜 의미 이해하기
면역항암제(펨브롤리주맙)가 대장암에서 왜 특정 유형(MSI-H·dMMR)에만 주로 효과를 보이는지,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말과 실제 면역 관련 이상반응의 차이, 그리고 급여·비급여의 원리를 일반 정보로 설명한다.
여러 항암제에 잇달아 내성이 생겨 '서울 큰 병원'을 알아볼 때 — 2차 소견과 상급 암센터가 해줄 수 있는 것(임상시험·정밀검사·다학제) 이해하기
여러 항암제에 잇달아 내성이 생겨 서울 큰 병원으로 옮길지 고민된다면, 표준치료의 뼈대는 전국이 비슷하지만 임상시험·정밀유전자검사(NGS)·다학제 진료에서 차이가 날 수 있음을 이해하고, 2차 소견을 구하는 방법과 준비물, 연계 진료의 가능성을 차분히 짚어봅니다.
항암과 수술을 끝냈더니 오히려 살이 자꾸 불어날 때 — 대장·직장암 회복기에 체중이 느는 이유와 근육을 지키며 안전하게 빼는 법
대장·직장암 치료를 마친 회복기에 오히려 체중이 느는 여러 이유와, 근육과 영양을 지키며 무리 없이 천천히 체중을 조절하는 원리를 정리했습니다.
대장암 수술 뒤 다리와 발이 붓고 가라앉지 않을 때 — 하지부종의 여러 원인과 '한쪽만 붓고 아플 때(혈전)' 병원에 가야 할 신호 이해하기
대장암 수술 뒤 흔한 하지부종의 원인과, 한쪽만 붓고 아플 때 등 혈전을 의심해 곧장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 그리고 다리 올리기·발목 운동·압박스타킹 같은 안전한 자가관리를 정리했습니다.
엄마가 '이제 그만하고 싶어'라고 할 때 — 완치가 아닌 '조절'을 목표로 하는 항암을 이어갈지 멈출지, 삶의 질과 환자의 뜻을 함께 저울질하는 법
완치가 아닌 '조절'을 목표로 하는 완화 목적 항암에서, 환자가 치료를 그만두고 싶어할 때 삶의 질과 남은 시간, 환자의 뜻을 어떻게 함께 저울질할지, 그리고 '치료 중단'과 '돌봄 중단'이 어떻게 다른지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