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언어 제공
몽골어·영어·한국어로 같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분야별 정리된 정보
암종·주제별로 검토해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치료 경험과 지지
치료 경험·식이·정서 지지를 한 곳에서 나눕니다.
암종별 보기
관심 있는 종류를 선택하세요
주제별 보기
최신 글
의료진의 말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처럼 들릴 때 — 상태가 빠르게 변하는 시기의 판단과 '치료 목표'를 함께 정리하는 대화
진행성 암에서 상태가 빠르게 변하면 회진마다 권유가 달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그날의 몸 상태가 판단을 바꾸기 때문이며, '치료 목표'를 함께 정리하는 대화와, 항암 여부와 무관하게 이어지는 증상 조절 돌봄을 이해하면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입원일당', 왜 그 병동을 써야만 받을까 — 간병인 병실과 헷갈릴 때 약관 읽는 법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입원일당'은 대개 통합서비스 병동을 실제 이용한 날에만 지급되도록 설계되어, 일반 병실에서 개인 간병인을 쓰면 해당 보장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통합서비스 병동과 개인 간병의 차이, 약관의 지급 조건을 확인하는 방법, 계약자 본인이 문의해야 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임종 무렵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편안해질 때 — 마지막 호흡의 변화와 '덜 힘드셨을까'라는 물음
임종을 앞두고 나타나는 호흡의 변화(주기적 호흡, 하악 호흡, 임종 천명)와 거친 숨이 편안해지는 과정을 설명하고, 가족이 마지막 순간에 해줄 수 있는 돌봄과 마음가짐을 안내합니다.
큰 수술 뒤 미음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자꾸 토할 때 — 가스·대변은 나오는데 왜 식사만 안 될까
복부 대수술 뒤 가스·대변은 나오는데 식사만 미음 단계를 넘지 못하고 구토가 반복될 때, 수술 후 장마비와 위마비의 개념, 단계적 식사 진행 요령, 그리고 병원에서 받는 지지 치료를 차분히 설명합니다.
설사가 멎지 않아 욕창이 자꾸 덧날 때 — 피부를 지키는 배설 관리와 체위·영양의 기본
멈추지 않는 설사로 욕창이 자꾸 덧날 때, 눌림 손상과 실금 관련 피부염을 나누어 이해하고 피부 보호막·배설 관리·체위 변경·영양을 함께 챙기는 기본과 병원에 알려야 할 응급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임종이 가깝다는 연락에 면회만 하고 돌아와야 할 때 — 마지막 순간 곁을 지키기 위해 미리 의논할 것들
요양병원에서 임종이 임박한 가족 곁을 지키기 어려울 때, 임종 임박 신호(소변 감소·불규칙한 호흡 등)를 이해하고 곁에 머물 환경을 의료진과 미리 의논하는 방법, 그리고 후회를 다독이는 마음가짐을 정리했습니다.
인기 글
입맛이 사라졌는데 매운 것만 당겨요 — 항암 중 식사 고민
항암 중 미각이 사라지면 매운 음식만 당기는 일이 흔합니다. 자책하기보다 일단 먹는 양을 지키는 게 우선이고, 단백질과 향이 또렷한 재료로 방향만 살짝 틀어보세요.
수술 끝내고, 조금씩 다시 밥 먹는 중입니다
대장암이 간과 림프절까지 전이된 가족의 항암 6차와 간 절제·대장 수술, 그 후 조직검사에서 암이 사라졌다는 소식과 함께 천천히 회복하며 식사량을 늘려가는 이야기입니다.
간암 4기, 뼈 전이가 있을 때 고려하는 전신 치료 선택지
간세포암 4기에서 뼈 전이가 동반될 때 고려하는 전신 치료(면역항암제 병용, 표적치료)와 뼈 보호 관리, 치료비 지원 제도를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치료는 간 기능과 전신 상태에 따라 주치의와 상의해 결정해야 합니다.
같은 목 안 암인데 왜 누구는 잘 낫고 누구는 그렇지 않을까 - HPV 양성·음성 구인두암 이야기
구인두암은 HPV 바이러스 관여 여부에 따라 경과가 크게 갈린다. 같은 병기라도 HPV 양성이 치료 반응과 생존 성적이 대체로 좋아 병기 분류도 따로 나뉘었다. 다만 흡연이 길게 겹치면 그 이점이 줄고, 음성이어도 조기 발견과 치료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내 암의 HPV 여부와 위험 요인을 주치의와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간 수치 결과지, 어디부터 봐야 할까 — 간 기능 검사 읽는 법
간 기능 검사 결과지에 나오는 AST·ALT(간세포 손상), ALP·GGT·빌리루빈(담즙·황달), 알부민·응고시간(간의 일하는 힘)을 계열별로 구분해 읽는 법을 정리했다. 수치가 높다고 무조건 더 심한 게 아니며, 항목 간 균형과 지난 결과와의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는 점, 그리고 진료 전 준비 팁을 담았다.
암 진단 후 산정특례 등록, 본인부담 5%로 줄이는 실전 안내
위암·대장암 등 소화기암 진단 후 산정특례에 등록하면 5년간 암 관련 진료 본인부담이 5%로 낮아진다. 확진 30일 이내 신청하면 소급 적용되고, 신청서는 보통 병원 창구에서 마무리된다. 본인부담상한제까지 함께 챙기면 연 단위로 초과 진료비를 환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