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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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절제 3개월, 체중이 계속 빠질 때 — 위를 줄이면 왜 살이 빠지는지와 흔한 경과 이해하기
위 절제 수술 뒤 3개월 무렵 체중이 빠지는 것은 위 저장고가 작아져 조기 포만감이 생기고 흡수가 달라지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흔한 경과와 덤핑증후군, 조금씩 자주 먹는 요령, 병원에 알려야 할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방귀가 하루 종일 뿡뿡 나올 때 — 잦은 가스가 오히려 '장이 잘 움직인다'는 신호일 수 있는 이유와 불편함을 줄이는 법
방귀와 가스는 대개 장이 잘 움직인다는 자연스러운 신호입니다. 가스가 생기는 원리, 수술 후 '첫 방귀'의 의미, 불편한 가스를 줄이는 생활 습관, 그리고 장 폐색처럼 곧바로 진료가 필요한 응급 신호를 구분하는 법을 차분히 정리했습니다.
치료를 시작하기 전 '메가도스(고용량) 비타민C'를 미리 챙겨도 될까 — 지병이 여럿일 때 확인할 것들과 시작 시점 이야기
치료 시작 전 고용량(메가도스) 비타민C를 스스로 챙겨도 되는지 궁금한 분을 위해, 경구와 정맥 방식의 차이, 위장·콩팥 부담과 신장결석·철분·검사 간섭, 여러 지병과의 상호작용, 시작 시점을 담당 의료진과 맞춰야 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암 치료에 온 마음을 쏟다 다른 몸의 신호를 놓칠 때 — '살이 잘 빠진다'는 반가움 뒤에 숨은 갑상선·철결핍 이해하기
암 치료에 집중하다 보면 피로·체중 감소·두근거림 같은 증상을 모두 항암 탓으로 돌리기 쉽지만,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철결핍 같은 동반 질환이 비슷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간단한 혈액검사로 확인 가능한 이런 신호를 놓치지 않고 의료진과 나누는 법을 안내합니다.
장루 복원 2년이 다 되도록 변이 무르고 잦을 때 — 대장을 수술한 뒤 달라진 배변(전방절제증후군, LARS)을 오래 다스리는 법
장루 복원 수술 후 1~2년이 지나도 변이 무르고 잦을 수 있는 이유를 전방절제증후군(LARS) 개념으로 이해하고, 식사·생활 관리와 진료가 필요한 위험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의료진의 말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처럼 들릴 때 — 상태가 빠르게 변하는 시기의 판단과 '치료 목표'를 함께 정리하는 대화
진행성 암에서 상태가 빠르게 변하면 회진마다 권유가 달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그날의 몸 상태가 판단을 바꾸기 때문이며, '치료 목표'를 함께 정리하는 대화와, 항암 여부와 무관하게 이어지는 증상 조절 돌봄을 이해하면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확진 받은 병원에서 큰 병원으로 옮길 때 — 염색 슬라이드·파라핀 블록·결과지, 무엇을 챙겨 어디에 내야 할까
동네 병원에서 암을 처음 진단받고 큰 병원으로 옮길 때 챙기게 되는 염색 슬라이드·파라핀 블록·결과지의 역할과, 이를 어느 병원에 어떻게 제출하면 되는지를 차분히 정리했습니다.
먹는 표적항암제, 용량은 몸무게로 정해질까 — 복용 주기(투약·휴약)와 약값·지원제도 알아보는 법
먹는 표적항암제의 용량은 몸무게보다 부작용·장기 기능 등 '견딤'에 맞춰 조절되며, 투약·휴약 주기는 약마다 다릅니다. 약값과 지원제도는 급여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병원 약제부·사회복지팀과 상담하는 법을 안내합니다.
대장암 3기 수술 뒤 보조항암을 끝까지 못 마쳤을 때 — 체력 때문에 중간에 멈추는 결정, 어떻게 받아들일까
대장암 3기 수술 후 보조항암은 재발 위험을 낮추기 위한 치료로, 부작용과 체력 때문에 계획보다 일찍 중단할 수 있습니다. 중단이 곧 포기는 아니며, 그동안의 치료에도 이득이 있고 이후 추적관찰과 증상 관리가 이어진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퇴원 후 집에서 '가정간호'를 받는다는 것 — 비위관·수액·영양수액을 달고 지낼 때 알아두면 좋은 것들
퇴원 후 집에서 받는 가정간호 제도가 무엇이고, 비위관·수액·영양수액 관리를 어떻게 도와주는지, 신청 절차와 산정특례·비용에서 확인할 점, 집에서 살펴야 할 응급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대장 수술 뒤, 병원 밥에 자꾸 토할 때 — 장이 다시 적응하는 동안의 식사와 입맛을 돌리는 법
대장 수술 직후 장이 다시 적응하는 동안에는 구역·구토·입맛 저하가 흔합니다. 소량씩 자주, 부드럽고 자극 적은 음식부터 시작해 천천히 늘리는 요령과,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할 위험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항암 '차수'는 누가, 어떻게 세는 걸까 — 같은 표적치료제를 다시 쓰면 차수가 올라가는 이유와 급여 기준 이해하기
항암 '차수(line of therapy)'는 치료 횟수가 아니라 하나의 치료 전략 단위입니다. 같은 표적치료제를 재발 후 다시 쓰면 차수 계산이 달라질 수 있고, 약마다 급여 인정 범위가 정해져 있어 범위를 벗어나면 비급여로도 못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치의에게 차수 집계와 대안, 이의신청·임상시험 경로를 확인하는 법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