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장암
12개의 글이 표시됩니다
파스를 뗄 때마다 얇은 피부가 벗겨질 때 — 의료용 접착제로 생기는 피부 손상(MARSI)과 '피부보호막' 제품을 이해하기
암 치료 중 약해진 피부에 파스·반창고를 붙였다 뗄 때 생기는 피부 손상(MARSI)의 원리와, 피부보호막 제품의 역할, 안전한 부착·제거 습관, 그리고 통증 조절 상담의 필요성을 정리했습니다.
먹는 항암제, 부작용이 힘들다고 내 맘대로 끊어도 될까 — 젤로다(카페시타빈) 복용 중 속쓰림 같은 소화기 부작용을 다루는 원칙과 '휴약·용량조절'을 의료진과 함께 정하는 법
먹는 항암제(젤로다·카페시타빈) 복용 중 속쓰림 같은 부작용이 심할 때, 스스로 끊거나 참기만 하는 대신 의료진과 상의해 휴약·용량조절·증상완화를 함께 찾는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여러 항암제에 잇달아 내성이 생겨 '서울 큰 병원'을 알아볼 때 — 2차 소견과 상급 암센터가 해줄 수 있는 것(임상시험·정밀검사·다학제) 이해하기
여러 항암제에 잇달아 내성이 생겨 서울 큰 병원으로 옮길지 고민된다면, 표준치료의 뼈대는 전국이 비슷하지만 임상시험·정밀유전자검사(NGS)·다학제 진료에서 차이가 날 수 있음을 이해하고, 2차 소견을 구하는 방법과 준비물, 연계 진료의 가능성을 차분히 짚어봅니다.
쓰던 휴대용 좌욕기가 고장 나 새로 알아볼 때 — 수술·항암 회복기의 '좌욕'이 왜 도움이 되고 어떻게 안전하게 할까
항문·직장 수술이나 골반 방사선치료 회복기에 좌욕이 왜 도움이 되는지, 온도·시간·위생 등 안전하게 하는 기본과 항암 중 감염·출혈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항암받는 병원은 서울인데, 아플 때 동네 응급실에선 왜 '본원으로 가라' 할까 — 멀리서 치료받을 때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법
암 치료 병원이 멀 때 지역 응급실에서 '본원으로 가라'는 말을 듣는 이유와, 응급 요약카드·담당 병원 우선 연락 등 미리 준비하는 법, 그리고 전원을 고민할 때 따져볼 점을 차분히 정리했습니다.
확진 받은 병원에서 큰 병원으로 옮길 때 — 염색 슬라이드·파라핀 블록·결과지, 무엇을 챙겨 어디에 내야 할까
동네 병원에서 암을 처음 진단받고 큰 병원으로 옮길 때 챙기게 되는 염색 슬라이드·파라핀 블록·결과지의 역할과, 이를 어느 병원에 어떻게 제출하면 되는지를 차분히 정리했습니다.
먹는 표적항암제, 용량은 몸무게로 정해질까 — 복용 주기(투약·휴약)와 약값·지원제도 알아보는 법
먹는 표적항암제의 용량은 몸무게보다 부작용·장기 기능 등 '견딤'에 맞춰 조절되며, 투약·휴약 주기는 약마다 다릅니다. 약값과 지원제도는 급여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병원 약제부·사회복지팀과 상담하는 법을 안내합니다.
퇴원 후 집에서 '가정간호'를 받는다는 것 — 비위관·수액·영양수액을 달고 지낼 때 알아두면 좋은 것들
퇴원 후 집에서 받는 가정간호 제도가 무엇이고, 비위관·수액·영양수액 관리를 어떻게 도와주는지, 신청 절차와 산정특례·비용에서 확인할 점, 집에서 살펴야 할 응급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장루를 단 지 며칠, 변이 잘 안 나와 튜브로 빼야 했을 때 — 초기 장루의 '저배출'과 막힘, 식사 적응 이해하기
새 장루를 단 직후 변이 잘 안 나오거나 튜브로 빼는 일이 생기는 이유(장 마비, 일시적 막힘)와 초기 식사 적응 요령, 집에서 살펴야 할 응급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호스피스를 기다리는 동안 새 증상이 생기면 — '연명의료 거부'가 모든 치료를 멈추는 뜻은 아니라는 것
연명의료 거부는 임종기의 특정 시술(심폐소생술·삽관 등)을 받지 않겠다는 뜻일 뿐, 통증·감염·배뇨 문제 같은 증상 완화 치료를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호스피스를 기다리는 동안 새 증상이 생기면 본원 외래·응급실이나 입소 예정 기관에 상의해 적극적으로 다스릴 수 있으며, 마약성 진통제를 제때 쓰는 것도 이 시기에는 적절한 돌봄입니다.
첫 항암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밤 — 발열·구역을 살피며 첫 24~48시간을 안전하게 보내는 법
첫 항암 후 집에 돌아온 24~48시간 동안 발열(호중구감소증 신호)과 구역·구토를 어떻게 살피고, 어떤 증상일 때 의료진에게 연락하거나 응급실을 찾아야 하는지 차분히 정리했습니다.
'다학제 진료'를 앞두고 — 그게 뭐길래, 보호자는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
다학제 진료가 무엇인지, 왜 수술 외의 목적으로도 열릴 수 있는지 설명하고, 보호자가 환자의 최근 증상 기록과 질문 목록을 준비하는 구체적 방법, 그리고 두려운 마음을 다독이는 법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