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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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절제 6년이 지나도 화장실이 불편하다면 — 전방절제증후군(LARS) 이해하기
직장암 수술로 직장 일부를 절제하면 수년이 지나도 배변이 잦거나 변을 참기 어려운 전방절제증후군(LARS)이 남을 수 있습니다. 증상의 원인과 식사 일지, 골반저근 운동 등 생활 속 관리법을 정리했습니다.
비타민B12 주사는 평생, 철분은 그때그때 — 위 전체를 떼어낸 뒤 보충 일정 잡는 법
위 전체를 떼어내면 비타민B12와 철분 흡수 경로가 막혀 평생 보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간격보다 혈액검사 수치에 맞춰 주사 간격을 조정하는 방식과, 스스로 일정을 챙기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수술은 끝났는데, 결과는 2주 뒤 — 대장암 '조직검사·병기'가 보조항암 여부를 정하는 과정
대장암 수술 후 보조항암 여부는 수술이 아니라 떼어낸 조직·림프절의 병리 결과와 병기로 정해집니다. 림프절 전이나 고위험 소견이 있으면 항암을 권하며, 환자 체력과 뜻도 함께 고려합니다.
항암 중인 가족의 상태, 무엇을 어떻게 물어볼까 — 보호자를 위한 검사 이해와 질문 준비
항암치료를 받는 가족의 상태가 궁금한 보호자를 위해, 치료 효과를 판단하는 영상검사 시점, 입원 전 채혈에서 확인하는 항목, 회진 때 준비하면 좋은 구체적 질문과 기록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장루 복원 뒤 변을 참기 힘들 때 — 골반저근 운동과 기구·바이오피드백 제대로 활용하기
직장암 수술과 장루 복원 뒤 변을 참기 어려운 전방절제증후군 시기에 골반저근(케겔) 운동의 기본 요령과, 바이오피드백·운동 보조기구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방법, 고령·마른 환자가 기구 선택 전 의료진과 상의해야 할 점을 정리한 정보성 안내.
먹는 표적항암제, 식사와 시간이 약효를 좌우합니다 — 레고라페닙 복용 안내
집에서 먹는 표적항암제 레고라페닙의 복용 시간, 저지방식과의 관계, 처방·조제 요령과 수족피부반응 등 흔한 부작용 관리법을 일반 정보로 정리했습니다.
여러 번 수술한 배에 찾아오는 장폐색 — 장유착이 보내는 신호와 참지 말아야 할 때
복부 수술을 여러 번 받으면 장유착으로 인한 장폐색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배 팽만·반복 구토·가스와 대변 멈춤 같은 신호를 단순 체기로 넘기지 말고, 늦기 전에 응급실을 찾아야 패혈증 같은 악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항암 시작하고 며칠째, 먹는 족족 토할 때 — 구역·구토를 다스리고 탈수를 막는 법
항암 치료 첫 주에 흔한 구역·구토와 그로 인한 탈수를 안전하게 넘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약을 토할 때의 대처, 수분 보충 요령, 병원에 바로 연락해야 하는 위험 신호를 담았습니다.
대장 수술 뒤 항문 주변이 헐고 까매졌다면 — 잦은 배변으로 손상된 회음부 피부 돌보기
대장 절제 수술 후 잦고 묽은 변으로 생기는 항문 주변 피부염과 착색을 집에서 관리하는 법 — 부드러운 세정, 피부 보호막, 통풍, 식사 조절과 진료가 필요한 위험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장루 복원 그 후 — 다시 화장실과 친해지는 적응의 시간
임시 장루를 복원한 뒤 장과 항문 근육이 다시 적응하는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잦은 배변과 전방절제증후군(LARS)을 이해하고, 식사·피부·골반저근 운동 등 회복기를 편하게 보내는 생활 관리법과 진료가 필요한 위험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입맛 없을 때도 단백질만큼은: 위·대장암 치료 중 근육을 지키는 식사
위나 대장을 수술·치료한 환자는 회복과 근육 유지를 위해 단백질이 특히 중요하다. 입맛이 없어도 끼니마다 조금씩 나눠 단백질을 챙기는 방법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환자 눈높이에서 정리했다.
항암 중 입안 헐고 설사 잦을 때, 그래도 한 술 넘기는 식사 요령
항암 치료 중 구내염과 설사가 함께 올 때 자극을 줄이고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소량씩 자주 먹는 실용적인 식사 요령을 정리했다. 미지근한 죽·두부·달걀찜 등 입에 덜 아픈 음식과 설사에 무난한 흰죽·바나나를 고르고, 수분을 조금씩 나눠 보충하는 법, 그리고 탈수·감염 신호가 보이면 바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하는 기준까지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