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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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4기 진단부터 면역항암 유지까지, 한 환자의 항암 일기
소화불량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다 세 번째 검사에서 위암 4기를 진단받고, 수술과 항암을 거쳐 지금은 면역항암제 유지 단계에 들어선 한 환자의 이야기다. 같은 길을 걷는 이들과 부작용과 위로를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
항암약이 자꾸 바뀔 때, 다른 병원 임상시험은 어떻게 알아보나
항암제를 여러 번 바꿔도 효과가 더딘 자궁경부암 상황에서, 다른 병원 임상시험을 알아보는 방법과 타이밍, 어느 진료과로 가야 하는지, 환자가 못 갈 때 보호자 상담이 가능한지를 보호자 입장에서 정리했습니다.
진행성 위암 1차 항암, 약을 어떻게 고르나 — 보호자가 알아두면 좋은 것들
진행성 위암 1차 항암제는 HER2, PD-L1, 클라우딘18.2 같은 조직검사 표지자를 보고 맞춰 고릅니다. 보호자는 약 이름보다 환자의 표지자 수치를 챙겨 두고, 면역항암제 부작용 신호를 미리 알아두면 다음 진료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난소암 재발과 임상시험, 항암제 선택 사이에서 - 보호자가 알아두면 좋은 것들
난소암이 재발하면 의료진은 내성이 생긴 약은 피하고, 남은 항암제는 아껴두면서 마감이 임박한 임상시험을 먼저 권하기도 한다. 조직검사 대기 기간과 임상 진행 절차를 미리 알아두면 보호자의 불안을 한결 덜 수 있다.
췌장암에도 표적치료제가 있을까? 보호자가 자주 묻는 이야기
췌장암도 BRCA 변이 등 일부 경우엔 표적치료나 유지요법을 시도할 수 있어, 유전자 검사를 주치의와 상의해보길 권하는 보호자용 안내 글.
오랜만에 안부 전합니다 - 말기암 곁을 지키는 하루하루
말기암 환자 곁을 지키는 보호자의 안부 글. 혈뇨로 인한 응급실 방문, 혈전 예방약 교체를 둘러싼 불안과 일상의 작은 위안을 담담하게 담았습니다.
흑색종 진단받았는데 항암 안 해도 된다는 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우연히 발견된 직장·항문 흑색종에서 "전이가 없어 당장 항암을 안 한다"는 말의 진짜 의미와, 추적 관찰·진료과 선택을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지 환자 입장에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