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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 진단 후 가장 헷갈리는 식단 문제를 정리했다. 콩 식품은 일상적인 양이면 괜찮지만 고용량 이소플라본 보충제는 주의, 항암 중에는 자극 없는 음식을 자주 나눠 먹기, 호르몬 치료 중 체중·뼈 관리, 절주와 검증 안 된 건강식품 거리두기. 결국 다양하고 적당한 평범한 밥상이 핵심이며 정확한 기준은 주치의·영양상담에서 확인.